
남해군은 지난 4일 '2020년 보물섬 행복교육지구 온라인 행복축제’를 남해군 공식 유투브(남해, 바다 그리고 남해군)를 통해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축제는 2020년 보물섬행복교육지구의 활동 성과를 알리고, 아이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장이 되었다.
온라인축제는 11.26~27일 해양초등학교 월계관에서 관내 15개 학교 및 꿈빛동아리(국악, 난타, 댄스 등)의 갈고 닦은 실력을 사전녹화 하였고 아나운서의 진행에 따라 남해군 공식 유튜브(남해, 바다, 그리고 남해군)로 12월 4일 송출하였다.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였고, 댓글을 다는 등 학생들의 공연을 응원하였다
학교에서 그리고 집에서 시청중인 학생, 학부모의 실시간 댓글로는 “우리 아이들이 대견스럽고 감동적인 공연이다”, ?년 동안 연습한 아이들의 성과를 온라인로 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물놀이공연에는 “우리가락에 흥이 난다며 각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공연이라 더 멋진 무대”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남해교육지원청에서는 온라인 축제 당일인 12.4일 13시30분 부터 남해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체험 킷트(남해바다 디퓨저ㆍ다육화분ㆍ 마스크 목걸이ㆍ라탄 바구니ㆍ꽃 음료 만들기) 를 제공하여 학생,학부모, 지역민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