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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수도, 2020년 일반수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매우우수’등급으로 대전시 수돗물 안전성 인증 더해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수도사업의 운영ㆍ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일반수도사업자 총 167개 기관을 대상으로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받았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운영인력의 전문성 확보, ▲주민서비스 및 대국민 홍보, ▲정수시설 운영관리, ▲수질기준관리 등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매우우수 등급(A등급)을 달성,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상수도 행정 및 수질관리 분야 등에서 전국 최고 관리 기관임을 입증했다.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ㆍ공급을 위해 수고하는 상수도 가족들의 노고 컸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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