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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재)연제구상권활성화재단 이사회 창립 총회 개최


연제구는 12월 3일 대회의실에서 구 상권활성화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전담기관인 재단법인 연제구상권활성화재단의 이사회 창립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재단 이사장인 이성문 연제구청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을 이끌어 갈 임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재단의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안)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최종심의의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으로 재단법인 연제구상권활성화재단에서는 지난해 선정된 연제오방상권 르네상스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전통시장 및 구 상권을 대상으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상인들의 상심이 크다”며 “연제구상권활성화재단 운영을 통해 지역 상인들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구 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제구는 창립총회 개최 이후 재단법인 허가 신청 및 설립 등기 등 재단 설립을 위한 나머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여 금년 내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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