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윤(대건산업사 대표)은 3일 내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재윤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하듯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으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류정옥 내외동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주신 김재윤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또 한해의 행복을 소망할 수 있는 연말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재윤 대표는 2013년부터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금액이 1,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외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