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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1동, 연신조기축구회 부녀회 사랑의 성품 전달


부산 연제구 연산1동은 지난 1일 연신조기축구회 부녀회 회장 김필수, 회원 최민경, 박창수 씨의 후원으로 이웃돕기 성품(백미 10kg 25포, 라면 40개입 10박스)을 기탁받아 지역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고루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필수 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모두에게 유난히 추운 겨울이 될 것 같아 걱정인데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따뜻한 밥 한끼 드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신조기축구회 부녀회는 1994년을 시작으로 27년째 매해 겨울철마다 어려운 주민을 위한 물품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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