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와 와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보경)에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홍보를 추진하였다.
노인인구가 많은 청학2동, 동삼1?2?3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설명하고 복지사각지대 노인 발굴, 상담?신청 등 찾아가는 노인돌봄서비스 사업을 홍보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가정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영도구만의 특색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보는 것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노인돌봄기본, 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등 6개의 유사·분절적인 사업을 통합 개편하여 수혜자 욕구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