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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확산 차단 풀가동, 군민 협조 요청


11.30일 08:30분 영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군수 최명서)는 긴급 상황판단 및 대책 회의를 개최 했다.

오늘 회의는 실과소장 및 읍면장 포함(40명)은 현재 영월의 코로나19의 산발적 감염 확산에 따른 긴급상황판단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함으로,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1.26. 이후 11.30.까지 지역내 총13명, 인접시군인 제천시는 60명이 급증함에 따른 것으로 신속한 차단을 위한 방안이 논의 되었다.

영월군 확진자 발생은 지난 11.26. 오전 제천시#12 확진자인 00교 교직원으로 인한 최초 감염을 시작으로 13명이 추가 확진 되었다.

이번 회의에서 지역내 감염 확산을 보다 적극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2020.12.1.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 기존 11.27. 00:00부터 12.11.까지의 2주간 시행하고 있는 공공시설 임시휴관은 강화된 방역 조치로 유지 하기로 했으며, 이번주 추이에 따라 범위 기간등은 논의,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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