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강릉시, 2021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현장컨설팅 추진

자문단 현장방문 컨설팅으로 최종 사업내용 확정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최종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 대한 현장컨설팅을 받는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이동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12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공모에 선정된 관광지 3개소(솔향수목원, 통일공원,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를 대상으로 BF인증전문가 및 수요자로 구성된 자문단이 현장을 방문하여, 강릉시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시와 함께 최종 사업내용을 확정하게 된다.

공사는 2021년 8월 말 준공 예정이며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강릉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열린관광지(7개소)를 보유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현장컨설팅을 통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