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은 대명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에게 사랑이 담긴 이불 50채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명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맞아, 차가워지는 날씨에 관내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뜻에서 독거 노인세대 25가구에 이불 한 채씩(오십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함께 한 위원들은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