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11월 비대면 가족사랑의 날 주제로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벽트리 DIY를 제공하여 참여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11월 25일 수요일 각 가정에서 진행된 이번 가족 사랑의 날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트리를 꾸며보며 설렘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애를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보낼 예정이었는데, 가족들과 함께 벽트리 만들기를 통해서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 실감이 나고 가족들과 함께 만들면서 단란한 이야기와 장난도 치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라며 참여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