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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이면 체육회, 마스크 및 생필품 기증으로 코로나19 차단에 앞장


하이면 체육회(회장 김갑명)는 11월 30일, 마스크 3만장과 3,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이면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갑명 회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면민체육대회 등이 취소되면서 면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아쉬운 한 해였다”며 "2021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면민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하이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하이면에 기부해 주신 하이면 체육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민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증받은 마스크 및 생필품은 하이면 전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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