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삼동면(면장 손미경)은 지난달 30일 삼동면 금송리 적조방제창고 공터에서 새마을지도자 삼동면협의회(회장 한수찬)·삼동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장덕례) 주관으로 제3차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삼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를 중심으로 관내 각 마을에서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등 재활용품과 헌옷이 수집되었으며, 수거된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미경 삼동면장은?“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을 위한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준비하신 새마을 남·여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