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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중구, 반구1동 내황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초화류 식재'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1동 내황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회장 홍혜랑)는 지난 27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내황마을에 겨울 초화류를 식재했다.

반구1동 내황마을은 노후 건축물이 많고 인구가 점차 줄며 빈집이 많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반구1동 내황마을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10월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내황마을 지역을 함께 돌며 초화류 식재가 필요한 장소를 선정했고, 초화류 식재가 제일 필요한 곳 4곳에 우선 300본 정도를 식재했다.

초화류 식재에 참가한 회원들은 “내황마을이 꽃들로 인해 좀 더 밝아지고 꽃들이 심겨진 곳에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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