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청년회의소(취임회장 염형길)는 지난 26일 창립 52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내빈을 초청하지 않고 거창JC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형길 신임회장은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거창JC’라는 슬로건으로 회원들과 함께하는 거창청년회의소를 만들어 가겠다”며, "52년이라는 장구한 역사 속에서 선배들께서 땀 흘려 쌓아놓은 찬란한 업적과 빛나는 전통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우리 모두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득한 이 조직을 위해 2021년 한해 단합과 포용력으로 거창JC를 이끌어 갈 것을 다짐한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