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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창업농 모니터링으로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2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서 지원사업 대상자 23명 대상, 성공적 영농청장 지원

함양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23명을 대상으로 2020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모니터링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7월 농업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 이후 이번 모니터링은 관내 선도 농업인을 초빙하여 청년농업인이 건실한 경영체로 정착할 수 있도록 발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이 앞장서서 신소득작목을 도입하여 중점적으로 육성 할 수 있도록 샤인머스캣과 블랙사파이어를 재배하고 있는 선도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소득을 발굴하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추후 청년4-H회와 연계하여 품목별 동아리를 구성하여 청년농업인들이 함께 품목별 교육, 견학, 모임 등을 추진하여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함양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모니터링을 통하여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며, “청년창업농들이 신소득작목을 우선적으로 발굴하여 농가소득을 향상시켜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하여 청년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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