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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지역자활센터, 코로나19 극복 사회복지현장 모범기관 경상남도지사 표창


밀양시는 밀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근)에서 지난 23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밀양지역자활센터는 경남사회복지협의회 코로나19 예방 지역공동체 안전망 확보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코로나19 극복 사회복지현장 모범기관」으로 선정됐다.

표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합동으로 수여하지 않고 경남사회복지협의회 박성욱 회장과 생명문화경남 강만호 회장이 직접 밀양을 방문해 표창과 시상품인 열화상 카메라를 전달했다.

한편,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올해 3월 코로나 확산 시 ‘늘푸른세상’사업단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를 대상으로 무상 소독방역 활동과 함께 손수 만든 면마스크 235개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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