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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내부통합사례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오후 3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내부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 복지행정팀과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등 8명이 참석해 사례대상 가구에 대해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생활환경과 복지욕구 등 가구와 개인의 특성에 맞는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상시적으로 연계하고, 충분한 상담과 점검을 통해 위기생활 해소 여부를 능동적으로 파악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욕구에 따른 서비스 지원의 적합성과 적정성의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지고 서비스 연계 후 목표 달성여부를 점검하고 상황이 호전된 대상자의 사례관리 종결도 논의했다.

민병률 태화동장은 “내부사례회의를 거치면서 사례관리 대상자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자원들을 검토할 수 있게 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팀을 중심으로 내부통합사례회의를 개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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