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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동 마을학교 수료식 개최

도시재생 지역 전문활동가로 준비된 주민 13명 수료

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0년 11월 24일(화) 18시부터 『2020 구미시 원평동 ‘마을학교’』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수료식에는 13명의 원평동 주민 수료자를 비롯하여, 배홍소 현장센터장, 주민·상인협의체 회장단 및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었다.

『2020 구미시 ‘구미가 당기는’ 마을학교』는 원평동의 다양한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특성과 지역자원 발굴을 통하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지역진단 및 지역재생계획 구상 등 다양한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총 9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마을학교 수업은 주민들이 모여 지역 자원 발굴과 개선해야 할 문제에 대해 고민하여 주도적으로 지역재생계획 구상안을 도출함으로써 직접 주민제안공모사업 제안서까지 작성해보는 과정이다.

또한, 이번 마을학교를 수료한 교육생들이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여 주도적으로 계획 수립 및 제안하고 실행하는 주민공모사업에 주체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홍소 현장센터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을학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육을 통해 준비된 주민들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핵심 축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는 당부와 축하의 말씀을 끝으로 수료식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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