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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창녕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주재로 창녕군,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버스·택시업체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창녕군 지역 교통안전 실무협의회를 겸하는 자리로서, 교통안전의식과 실태를 보여주는 동영상 시청, 관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10개소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내놓은 개선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 교통문화지수 분석 및 교통안전 종합 개선대책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조성훈 건설산업국장은 “이번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를 통해 창녕군의 현실을 인지했으며, 낮은 교통문화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2월 창녕군이 국토교통부에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 희망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군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진행해온 최종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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