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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합천지점, 연말사랑나눔 실천


BNK경남은행 합천지점(지점장 김재년)은 지난 24일 합천군청에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좀 더 따듯하게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100박스/10kg)와 겨울이불(77채)을 기탁했다.

김재년 지점장은 “김장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의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겨울이불로 움츠려든 몸과 마을을 녹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다가오는 추위에 경남은행의 따듯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경남은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름에는 선풍기를, 겨울에는 김장김치, 겨울이불 등을 2008년부터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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