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태종) 회원 15명은 11월 20일 부산광역시 감천2동 주민자치회 및 사하구청을 방문하여 위원회의 발전방향과 상생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감천2동 주민자치회는 ‘브라보 유어 라이프’사업 등 12개 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감전문화마을 특화시설을 중심으로 축제 및 관광객 유치에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곳이다.
또한 사하구에는 남해출신 향우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남해와도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곳으로 향후 활발한 교류가 예상된다.
이날 행사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남면 주민자치회 양태종 회장은 “우리군 향우가 많이 사는 사하구를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감천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큰 배움을 얻어 간다”며 남면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헌신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