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감문면사무소 직원들은 23일 직원회의 후에 웃음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천시 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여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웃음치료를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 충전으로 직원들의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최근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겼듯이 오랫동안 계속되는 상황에 시민 모두가 우울감을 느끼고 피로감을 호소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감문면에서는 하루를 시작할 때에 서로를 보며 함께 웃음으로써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해가고 있었다. 해피투게더 운동의 7대 실천목표 중 하나인 친절한 김천시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 하여 민원인에게 적극적인 친절대응을 실천하였다.
하동욱 감문면장은“어려운 힘들고 때일수록 서로가 서로를 격려함으로 상황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평소에 웃을 일이 잘 없을 텐데 일부러라도 웃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의 첫 단추가 좋게 끼워질 수 있다.”고 전했으며“시민을 위한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