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대표 신기창)은 11월 23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kg 215포(1,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신기창 대표는 “추워지는 날씨만큼 코로나19로 주변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고성군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광은 올해 1월에도 난방유 지원 등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기탁했으며, 10년 넘게 변함없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전달받은 물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