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시킹 24시(대표 김동환)는 11월 23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개업식에서 받은 축하 쌀 화환 백미 94포와 200만 원 상당의 고성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쌀로 개업 축하 선물을 받아 나눔을 실천했다.
김동환 대표는 “지난 14일 세차장을 개업하면서 받은 축하 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전달받은 물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