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 전염병 예방 강화

가을철 유행 전염병 예방교육 진행

완주군 비봉면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전염병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비봉면은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가을철 유행 전염병 예방 및 활동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가을철 전염병을 사전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교육에서는 가을철유행 전염병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높이고, 활동일지 작성법, 참여자가 지켜야할 유의사항 및 안전수칙 등을 전달했다.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은 2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도로변 정비 등 비봉면 일대의 환경개선 활동을 주 업무로 진행하고 있다. 월 10회 (일 3시간 근무) 만근 시 활동비 27만원이 지급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환경개선활동에 힘써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강관리와 안전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